전체 글1478 흰눈섭울새. 진사님께서 흰눈섭울새가 왔다고 연락 왔다며 가지고 하신다. 따라나선다. 만들어 놓은 도토리묵도 있고 함께 하고픈 마음도 있어 따라나서 종일 즐겁게 하루를 보냈다. ↓흰눈섭울새 성조(천수만 검은여에서 25년도에 담았던 흰눈섭울새다.)↓흰눈섭울새 유조. 유조는 부리 밑에 파란털 색깔이 흐리다.검은머리쑥새. 2026. 11. 1. 물수리와. 도토리 묵. 3개월만에 출사를 하게 되었습니다.진사님 따라 종종 나서기는 했지만 현장에 가면 두려움이 앞서 주춤하게 되었다.지금도 썩 좋은 편은 아니지만 노력은 하고 있지요.좋아하고 즐기던 취미생활을 하지 못 하니 더욱 괴로움은 컸답니다.물수리 한번 담아보라고 권하시는 진사님의 권유로.진사님 장비로 몇 컷 담고 나는 그 주변에 떨어진 도토리와 상수리를 주웠습니다.운동도 할 겸 겸사겸사 자연으로 나가 푸르름을 보며 눈도 상쾌해지고 머리도 한층 개운한 기분이다.후두신경통이라고는 하는데 좀 ㅠㅠㅠ 많은 진사님들과 인사를 나누고.진사님께서 물수리를 담아내시는 동안 나는 주변에서 도토리를 주웠지요줍다보니 꽤 많이 주웠고묵을 만들기 위해 오래 전에 하였던 방법으로 하게 되었답니다.분원리 물수리 물고기 사냥 분원리에서 아쉬운.. 2026. 11. 1. 공중급식하는 새홀리기. 초여름 진사님들의 힐링을 올려주는 새홀리기 공중급식경기장 써치라이트 맨 꼭대기에서 새끼들에게 먹이를 잡아 먹이며 성장 시켜 이소시키는 순간입니다.나무속 숨어있는 매미를 잡고파란 가을 하늘을 날으는 잠자리들도 잡아 먹이지요.때론 월척을 하듯 새들도 잡아와 라이트 위에 앉아 털을 뽑고 단백질이 풍부한 생고기를 새끼에게 ㅋㅋㅋ우리는 그 순간을 놓칠새라 마구 눌러 댑니다.이 때의 순간적 힐링은 당사자 아니면 느낄 수 없는 쾌감그 동안 따라는 나서지만 먼 발취에서 바라다만 보던 나 마구 눌렀습니다. ㅠㅠㅠ날쌘돌이 제비를 잡아 털을 뽑는 그 순간 동영상으로도 돌리고 셧터도 드르르륵 천여장을 눌렀더군요.힐링은 건강을 회복시키고 즐거움을 주네요.진사님들과 블친님들의 염려에 많이 회복되어 활동 합니다.우리나리 의학 정말.. 2026. 8. 25. 장다리물떼새 부화를 ~ 둥지를 튼 장다리물떼새는 하루 이틀 사이에 부화를 할 수 있는 순간 였는데논 주인이 논에 물을 대는 바람에 그만 둥지가 잠기고 부부 장다리물떼새는 멀리 날아 가버린 안타까운 순간 였습니다.작년에 논 주인은 장다리물떼새가 부화 할 때 까지 기다렸 주셨는데장다리물떼새는 부화를 하면 ~송아지 처럼 일어 날 수 있는 힘만 생기면 바로 일어나 걸어서 어미를 따라 다니거든요.부화하는 기간만 보호 받았다면 5마리의 장다리물떼새 새끼를 볼 수 있었을 겁니다.세상에 태어나기도 전 물에 잠겨 생을 마감한 장다리물떼새.어미들의 마음이 얼마나 아파을까요.보는 순간 마음이 무척 아팠고 가슴에 와 닿았습니다.몇 십년 동안 기계에 기름 한 방울도 안 주고 부렸더니기계가 이제는 고장이 슬슬 납니다.떨어져 나가지도 않고 녹이 슬어 군.. 2026. 7. 11. 파랑새 외 ~~~ 아마도 부부 파랑새 인 것 같았다.붉은배 새매도 보인다.박새가 둥지를 틀었는지 연실 물어 나른다너무 먼 왕새매는 산속에 둥지가 있는 듯 했다. 왕새매 새끼들의 소리도 들렸다.그러나 DMG 가까운 곳 군부대가 있어 함부러 렌즈를 들이댈 수 었는 곳 이었슴. 황조롱이. 2026. 7. 11. 왕새매. 한낮에 만난 왕새매. 다행이 역광을 피 할 수 있었던 순간이었습니다. 2026. 7. 11. 장마 대비 김치를 담았다. 오늘은 병원 다녀와서 장마 대비 김치를 하였답니다.농사를 짓고 있는 친구가 상추랑 열무랑 넘 많이 줘서 사돈하고 나누었어요.우린 사돈하고 이웃에 살아 눈꼽만 떼고도 만나는 분위기 이지요.사돈이 70살인데 나를 큰언니 취급해요.마음이 넉넉한 사돈 이지요.그래서 가끔 만나 밥을 먹으며 서로 자기 새끼 흉을 보기도 하지요. ㅋㅋㅋ서로 재산 물려주지 말고 우리 잘 먹고 지내자고 한 답니다. ㅋㅋㅋ ※아래 채소는 경기도 친구 다 준 것 이랍니다. ^^ 그래서 저는 친구, 사돈 덕으러 지냅니다. 착하죠 두 사람. ㅎㅎㅎ 2026. 6. 26. 귀제비와 찌르레기. 귀제비는 아시아 지역에서만 사는 것으로 보여진다고 합니다.제비보다 속도가 매우 빨라 프레임 속으로 담기가 매우 어렵습니다.귀제비는 날아다니는 범위가 넓고 빨라 헛 탕 치는 것이 80%라 봅니다.귀제비 집은 호리병 같은 모양이고 새끼한테 먹이를 주고는 뛰어내리듯 점프 모양입니다.그래서 화각을 넓게 잡으려고 멀리서 담았습니다.올해는 남이섬 주차장에는 둥지가 엊ㅅ었고 집 돌아오던 중저녁을 먹기 위해 들린 식당 지붕 밑 섣가래에서 보아 담게 되었습니다.일반 제비와 귀제비 구분은귀제비는 가슴에 무늬가 있고일반 제비는 가슴에 하얀털 가슴 입니다. 가슴에 털 무늬가 다릅니다.. 2026. 6. 26. 뜸부기. 병원에 다니며 즐기는 출사를 하지 못하고 지인님 따라 풍경 구경하며 바람만 쐬인다고 나서곤 했다.뜸부기 보러 4차례 모두 헛 탕 치신다.뒤 좌석에 앉아 한쪽 눈으로 확인을 하였지만 내 눈애도 안 보인다.실망하시는 지인님이 넘 안타깝기도 하다그리고 또 도전 선생님 우리 오늘 뜸부기 보러거요, 이번에 가서 못 보면 올해는 포기해요 하고 아침 먹고 8시 출발했다.도착하니 10시 가까이 날씨가 은근이 뜨겁다.차 안에서도 모자를 쓰고 마스크 하고 꽁꽁 싸맸다.못난이 얼굴이라도 빛에 검게 탈까봐나도 한쪽 안대를 끼고 카메라를 두 달만에 꺼냈다.뚝방을 돌고 있는데 어딘선가 뜸뜸 하며 소리가 들린다.주변에는 차가 안 보인다.날씨는 뜨겁고 뜸부기 소리는 나는데 벼가 많이 커서 보이지 애가 탄다.그러더니 저 멀리 휘리릭 .. 2026. 6. 24. 이전 1 2 3 4 ··· 16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