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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사랑

그리웠던 홍여새와, 황여새

by 들꽃, Cs 2026. 3. 3.

꼬리가 빨간색은 홍여새.

꼬리가 노란색은 황여새 라고 합니다.

2~3년전 미추홀에서 만나보고는 그 동안 보기 어려웠던 홍여새와 황여새

가끔 들판이나 수목원에서 황여새는 한 두마리 볼 수 있었고 무리로 보기는 어려웠던 날 들이었습니다.

그런데 20일 전 대구에 홍여새와, 황여새가 수 백마리왔다는 정보는 받았지만 태백에 갔단 온 후유증이 있어 있던차

그 곳의 지인님께서 나무에 열매가 없어 안 보인다고 연락을 주셔서 혹시라도 서울 상경 하면 좋겠다는 기대감에 기다렸는데

열흘 후 소식이 왔네요.

서울식물원에 홍여새가 몇 마리 왓다고 만사를 제치고 달려가 보니 진사님들 많이 계셔서 

홍여새의 이야기를 나누며 즐겁게 담게 되었습니다.

새의 그리움은 표현 할 수 없을 만큼 기다려 집니다.

오늘도 모두 건강들 하셔요. 저는 독감으로 고생 좀 하였습니다.  ㅋㅋㅋ

↓홍여새.

↓황여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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