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숲에 애벌레나 떨어진 열매를 먹고 사는 회색머리지빠귀
우리나라에서는 흔히 볼 수 없는 미조라고 합니다.
맞은편에 앉은 사람들을 주시하며 조심스레 물을 먹는 모습입니다.
그래서 인지 아즈 가까이 와주어 담기가 편했답니다. 하믈며 핸드폰으로 담는 사람들고 있었지요.
렌즈가 커서 담는데는 불편함도 있었지만 가까이 와 준 것이 더 고마웠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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