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쟁이는 멋쟁이새가 정식 명칭이라고 합니다.
울음소리는 피리 소리를 내어 피리새라고도 한 답니다.
숫컷의 특유의 분홍색을 지니고 있어 불꽃새라고도 한답니다.
몸집은 작고 참새 크기 입니다.숫컷은 가슴과 배에 화려한 분홍색을 지니고 있고
암컷은 가슴과 배에 옅은 갈색을 띠고 있답니다.
강화에서 1월에 만났지만 1초도 안 있어 날아간 후 종일 오지를 않아 애태우던 멋쟁이 이었답니다.
2월에 월미공원에 왔다기에 정보 듣기가 무섭게 달려가 아주 이쁘게 담았답니다. 두번씩이아. ㅎㅎㅎ
↓숫컷










↓ 암컷






↓나무가지 앉은 멋쟁이 숫컷 . 밑에 있는 멋쟁이 암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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