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전 부터 경북 고령에서 독수리식당을 운영한다는 소식을 들었다.
그 곳에 흰꼬리수리가 온다고 영천 지인님께서 왔다가라고 하여 고마운 마음에 달려갔습니다.
장소는 고령 화천 우곡중학교 완전 오픈 된 곳,독수라들 한테 뿌려 줄 고기가 300k 되는 배박스 크기다.
박스가 무려 15개 두차례 나누어 뿌려주어 독수리들에게 충분한 고기를 준다
종교단체 등등 에서 많은 협찬을 한다고 한다. 진사님들도.
오래도록 즐겁게 출사를 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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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수리는 수 백마리가 날아오고 흰꼬리도 5마리가 보였습니다.
흰꼬리수기가 강물에 고기를 건져 가는 순간을 담으려는 진사님들의 렌즈도 분주한데
아쉬움께도 역광 이라서
맹 추위에 그래도 즐거운 마음으로 하루를 즐겼습니다.









성질 급한 흰꼬리수리 날아가면서 먹는다.

오른쪽 저 멀리로 흰꼬리수리 유조가 고기를 들고 가는데 성조가 따라가는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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