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도 솔개
솔개를 보러 해마다 이때쯤이면 2회 정도는 가곤하였는데.
솔개와 독수리. 까마귀 까치들이 시커멓게 놀던 논 바닥이 서서히 비닐하우스로 변하며
솔개들이 놀 곳이 사라지고 있습니다..
논 주인도 사업적을 하시는 것이기에 어쩔 수는 없지만
해마다 그 곳에가면 으례이 솔개와 초원수리를 동반하여 보았던 것을 볼 수 없으니 아쉬움이 ~
올해는 아주 다른 곳으로 이동하여
지역에서 고기를 준비하여 맹금들을 보존하는 차원에 일 주일에 서너번씩 먹이를 주더군요.
소식을 듣고 달려가 서서히 사라지는 맹금들을 보고 왔습니다.
좋은 일이라 생각도 듭니다.
가까운 일본은 환경보존도 하면서 사라지는 맹금들을 관리를 하여 출사를 가기도 합니다.
지역에서 봉사를 하시는 분들때문에 저희는 순간포착을 하며 즐기다 옵니다.
↓다섯마리의 솔개들이 먹이 다툼을 하는 순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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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솔개가 바닥에 있는 먹이를 발에 움켜쥐고 날아가면 먹는 순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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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솔개가 바닥에 고기를 갖어가 먹고 싶은데 까치들 등살에 눈치를보며 들고 날아가는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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