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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에서 솔개를 보았다. 오랜만에 화성으로. 확 눈에 띠인 커다란 새 말똥이 인줄 알았는데 카메라 렌즈속의 그림은 말똥이가 아니였다. 꼬리를 확인 된 순간 솔개였다 부산을 가야 볼 수 있는 솔개인데 화성에서 보다니! 카메라 노출값을 조절하는 순간 솔개는 내 눈 앞에서 멀리 사라진다. 멀리서 꼬리를 틀며 방향을 잡고 내리 꽂더니 사냥을 했는지 갈대숲 사이로 사라졌다. 시간을 내어 부산에 한번 가 봐야 할것 같다. 2022. 12. 6.
한파도 못 말리는 응원열기 16강을 몰고 왔다. 월드컵 축구경기 16강을 해 냈습니다. 매서운 한파도 못 말리는 월드컵 축구경기 대한민국 대 포르투갈 선수들과 국민들의 한 마음이 된 대한민국 2. 포루투갈 1로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 16강 진출. 16강 진출온 대한민국 품으로 왔습니다. 역전골이 들어가는 순간 곳곳에 한 마음이 되어 환호와 함성이 울려퍼졌고. 대한민국의 명에를 걸고 싸우는 우리 선수들은 드디어 해 냈습니다. 자랑스럽습니다. 광장 응원하는 장소에는 남녀노소 코가 빨갛게 얼었어고, 환호를 지르는 입속에서 입김이 나오고, 대한민국을 외치는 뉴스를 보며 눈물이 또 눈물이 나왔습니다. 축구 응원을 위해 카타르까지 가 분장을 하고 빨간 옷과 머리 띠를 두르고 역전 골에 현지에서 응원하던 열정팬들 눈에는 눈물ㅇ을 흘리며 엉엉 소리내며 우는 모습이 .. 2022. 12. 3.
말똥가리 호버링. 덤프가 지나가는 소음으로 결국 말똥가리는 사냥을 못 하고 날아가 버렸다. 세 차례 호버링을 지켰던 결과는 허사였다. 2022. 11. 29.
궁금했던 참매. 기러기가 수백마리 앉아있어다. 차 소리에 휘리릭 날아갔는데 뭔가 허영 새가 한마리남아있다. 날아오는것도 보이지 않았는데. 참매다. 혹시 기러기 사냥을 했나 확인해보니 혼자 힘없이 앉아 있다. 한참을 두리번 거리며 오래 앉아 있더니 트랙터 오는 소리에 깜짝 놀라 날아소ㅓ 바로 옆 갈대숲으로 날아가 앉는다 멀리 날아오며 힘이 빠졌나보다. 갈대숲에서 오랫 동안 나오지를 않아 우린 피해주고 다른 곳으로 이동을 했다. 기운 차려 힘차게 훨훨 날으며 진사님들 눈을 호강 시켜 주기를 바라는 맘 이었다. 맹금의 사냥 모습도 카리스마 있지만 멋 지게 파란 하늘을 활공하는 모습과 나무 가지에 포즈를 취하며 앉아있는 모습이 더 멋 지다. 오늘도 자연으로 행복하고 즐거웠다. ^^ 2022. 11. 29.
오늘도 말똥이와 흑두루미.~ 2022. 11. 29.
서산에서 백조를 만나다.(고니) 2022. 11.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