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 1 오후 5시10분경. 빛이 좋아 하루종일 기다렸기에 다시 한번 올 것 같았던 기분으로
보게되었던 순간 2회 왔다.
천연기념물 제 243호 멸종위기 야생동식물 이라고 합니다.
날개길이 약 60cm라고하며 꽁지길이가 31~35cm 정도라고 하며 암컷이 숫컷 보다 몸집이 더 크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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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눈이 온다는 일기예보를 보고
2026. 1. 2 다시 한번 더 보고싶어 일박하고 대충 아침을 먹고 일찍 6시40분 출발 7시 현장 도착
벌써 차 2대가 와 있다.
우리도 명당 자리를 잡게 되엇다.
핫팩을 언덩이로 등판으로 더덕 붙히고 시동 끄고 기다린다.
차 안에서 준비한 생강차로 속을 데워가며 기다린다.
눈이 많이 내린다.
밤새 꽁꽁 얼은 고라니 가죽을 강한 부리로 몇 번 찍어대더니 벌건 살덩이가 보였습니다.
눈이 내릴때는 보기는 좋은데 사진은 촛점이 안 맞아 덜 좋다
현장의 모습은 대박이지만 그래도 담아놓고 혼자만 그 때를 생각하며 보기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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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독님 배 채우고 잠 자러 날아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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