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 1 새해 첫 출사
가장 선호하는 하늘의 제와 검독수를 만나러 군산으로 출발
먹이(고라니)를 30여분 동안 먹고 소나무 속으로 날아간다.
날아가는 방향을 끝까지 살피고 즉시 따라갔다 지인님은 위치를 확인하시며 열정적인 행동을 하신다.
못 보면 어쩌나 조바심에 달렸지만.
벌써 두 진사님이 근처에 오셔서 찾고 있고 지인(야초님)께서는 쌍안경으로 찾으셨다.
소나무 숲 사이 나무가지에 걸리지 않게 방향을 잡고 드르륵 드르륵

↑ 먹이를 먹고 소나무 숲으로 날아가는 순간


얼마나 먹었는지 응가를 엄청 많이 한다.
새들은 대부분이 응가를 하면 날으는 습성이 있는것 같아 긴장하며 집중을 한다.
어렵게 만난 소나무 숲 검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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