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새 사랑

파랑새 물수제비 대박 치던날.

by 들꽃, Cs 2025. 8. 7.

죄송합니다.ㅠㅠㅠ

올렸던 파랑새 물수제비 텃치 잘 못하여 삭제 되었답니다. 꾸뻑.

뜨겁던 오후 수목원에서 

파랑새 물수제비 끝까지 따라잡기

몇 분 동안 손가락에 쥐가 나네요. ㅎㅎㅎ

누가 시켜서 하는것도 아니면서 쥐가 나도록 따라갈게 뭐람.

내가 좋아 하는짓거리 따라가는 내내 숨막히는 순간였죠.ㅠㅠㅠ

동영상 서비스가 종료되어 해당 콘텐츠를 재생할 수 없습니다.

 

'새 사랑' 카테고리의 다른 글

강화 탐조 중 만난 흰날개 해오라기. 도요.  (0) 2025.08.19
새홀리기 육추.  (0) 2025.08.19
북방삼광조.  (0) 2025.08.07
붉은배새매 육추.(이소 준비중)  (0) 2025.08.07
솔부엉이.  (31) 2025.07.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