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친님께서 북방삼광조가 있다면서 담고 싶으면 오라고 밤 늦게 전화가 와
지인님과 급히 달려간 곳
지난번 긴꼬리딱새를 담으면서 만난 지인님이시다.
그 외 서너종의 귀요미들도 담게 해주셔서 어쩔 수 없이 머물게 된 영천
이 곳의 진사님들은 서울 먼 거리에서 왔다며 서너종의 출사지를 알려주어서 넘 고마웠는데 시간 가는 줄 몰랐다
나는 탐조 꽝 이라 신세를 갚을 길은 없다.
절친님 감사하고 고마웠습니다. 꾸뻑.
동영상 서비스가 종료되어 해당 콘텐츠를 재생할 수 없습니다.
동영상 서비스가 종료되어 해당 콘텐츠를 재생할 수 없습니다.







'새 사랑'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새홀리기 육추. (0) | 2025.08.19 |
|---|---|
| 파랑새 물수제비 대박 치던날. (21) | 2025.08.07 |
| 붉은배새매 육추.(이소 준비중) (0) | 2025.08.07 |
| 솔부엉이. (31) | 2025.07.29 |
| 파랑새와 저어새 (14) | 2025.07.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