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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사랑

북방삼광조.

by 들꽃, Cs 2025. 8. 7.

절친님께서 북방삼광조가 있다면서 담고 싶으면 오라고 밤 늦게 전화가 와 

지인님과 급히 달려간 곳 

지난번 긴꼬리딱새를 담으면서 만난 지인님이시다.

그 외 서너종의 귀요미들도 담게 해주셔서 어쩔 수 없이 머물게 된 영천 

이 곳의 진사님들은 서울 먼 거리에서 왔다며 서너종의 출사지를 알려주어서 넘 고마웠는데 시간 가는 줄 몰랐다

나는 탐조 꽝 이라 신세를 갚을 길은 없다.

절친님 감사하고 고마웠습니다.  꾸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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